아직도 신부감으로 선생님을 선호하는지 궁금합니다.

15년전만 해도 남자는 의사 변호사가 최고의 신랑감 1위 직업이였고 여성은 학교선생님이 최고의 신부감 직업1위 였는데 요즘도 거의 비슷한가요?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아임유얼마더입니다.

      신부감으로 어떤 직업을 선호하는지는 개인차가 크겠지만..

      제 주변에 초등학교, 중학교 선생님을 며느리로 맞은 분들은 그닥 좋아하진 않더라고요.

      시어머니에게도 아이 대하듯 가르치려 한다고.. 뭐 그런 이유였어요.

      같은 이유로 선생님 며느리를 꺼리는 분들이 제 주변엔 생각보다 많이 있더라고요.

    • 안녕하세요. 떡뚜꺼삐입니다.

      많이 변했습니다.

      작금에 교사들의 잇따른 죽음이나 연일 진상 민원에 시달리는걸 보면서 선호대상이 많이 바꼈다고 봅니다.

      이젠 남자도 의사.변호사가 1등 신랑감도 아닙니다.

      그 직업도 고달픈 직업이거든요.

      돈 잘벌고 훨씬 편한 직업군이 많이 생겨 났거든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