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오래 사는 식물은 일반적으로 나무이며, 그중에서도 브리슬콘 소나무(Pinus longaeva)가 가장 오래 사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일부 개체는 4,800년 이상 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개체는 미국 캘리포니아의 화이트 마운틴에 위치한 "메투셀라"라는 이름의 브리슬콘 소나무로, 약 4,850년 이상 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 외에도 파나구아 사이프러스, 자이언트 세쿼이아, 올리브나무 등도 수천 년을 사는 장수 식물로 유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