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분시 숨을 빠르게 들이 마시면서 기관의 압력이 변화하는데, 기관지라 불리는 공기통로의 연골 생성에 문제가 있는 강아지의 경우 호흡시 기관이 허탈하게 되어 기침을 하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원래 퇴행성 질환이라 나이가 많은 강아지에서 주로 발생하는데요 소형견이나 단두종인 경우 어린 나이에서도 발병 가능합니다. 심장 문제일 경우 기침을 할 수 있고, 심장 사상충 등 기침의 원인으로는 여러 가능성이 있으니 병원에 내원하여 검사를 진행받으시길 권유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