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스켈링은 1년에 한번씩해줘야하나요?
스켈링 안한지가 오래됐는데 1년에 한번씩 해야하나요? 하고 나면 좋아지는게 있나요? 전에 해보니 텅빈 느낌이 많이 나고 별루 인거 같던데요
13개의 답변이 있어요!
스케일링을 권장하는 주기는 6개월에 한번씩 이라고는 합니다.
하지만 보험으로 적용되는 것은 1년에 한번이기 때문에
굳이 6개월에 한번씩 하지않아도 1년에 한번정도만 해주어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네 스켈링은 무조건 1년에 한번은 해주어야 치석 관리가 됩니다. 치석은 치은에 발생하는 염증과 상관 관계가 있으며 치석 표면의 치태는 치주 질환의 원인이 되기 때문에 일 년에 한번은 스케일링 통해서 관리 받아야 합니다. 그리고 스케일링은 치석 관리도 되지만 치과에서 스케일링 하는 동시에 치아 전체 상태나 충치 등 확인 받을 수 있어 치아가 안 좋아 지는 것을 방지 하는 기능도 합니다.
저는 1년에 1회 의료보험의 적용을 받아서
1만5천원 정도의 비용을 지불하고 매년
빠지지 않고 스케일링을 받습니다.
6개월에 한 번씩 하는 경우도 있고 사람에 따라
치석이 생기는 정도가 다르다고 합니다.
너무 오랜만에 하면 치석 제거 후 이가 시리거나
이물질이 더 잘 끼는 경우도 있으니 주기적인 치석제거와
치과 검진이 필요합니다.
스케일링은 1년에 한 번정도는 해줘야한다고 하더라고요. 치석이 많이 쌓이게 되면 잇몸도 내려앉고 치아에도 좋지않다고 하더라고요. 스케일링 후 텅빈 느낌이 나셨다면 치석제거를 많이 한 것 같은데요.
치석이 쌓이지않게 양치를 꼼꼼히 잘 하셔야 할 것 같고요. 치실 사용도 좋다고 합니다.
그리고 정기적으로 치아점검을 받으시면서 스케일링을 해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질문글에 쓰인 텅빈 느낌이 이 사이를 말하는거라면 스케일링 전 그곳에 치석이 많이 쌓여있었다는 뜻입니다. 평소 양치와 더불어서 치실을 꾸준히 사용해도 치석 쌓이는건 완벽하게 막지 못한다고하며 치석이 많이 쌓이게될 경우 잇몸질환을 비롯해 구강건강에 좋지 않다고 합니다. 가급적 1년에 한 번은 스케일링하는게 여러모로 좋은 선택이지 않을까 싶네요.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스케일링 같은 경우는 일년에 한번씩 해주는 것이 좋다고 말씀 드릴 수 있습니다. 따로 치과를 가지 않으시고 스케일링을 하는 것만으로도 충치를 어느 정도 예방할 수 있고 치아 진단을 할 수 있기 때문이죠.그리고 예전에는 보험이 되지 않았는데 요즘에는 1년에 한번씩 보험이 되니 무조건 하는 게 좋습니다.
텅빈 느낌은 치아사이에 껴있던 치석이 제거되며 생기는 겁니다.
치석이 제거되며 공간이 생기고 치아가 노출되서 시림이 생길 수 있지만 원래 그게 정상인 상태입니다.
치석을 제거해야 충치예방과 잇몸건강에 좋습니다.
치석이 쌓이면 잇몸질환뿐 아니라 잇몸내려앉음도 생길 수 있어요.
스켈링같은 경우에는 치아 사이에 낀 치석이나 여러가지를
제거하는 건데요 치아를 관리를 잘하기 위해서는 1년에 한번씩은
스켈링을 받는것이 좋을것 같아요 1년에 한번은 보험도 되구요
사람의 치아상태에 따라 권고하는 기준이 다릅니다. 하지만 다음과 같은 사항을 참고하여 진행 하시는 것을 추처합니다.
치석 형성 속도: 개인마다 치석이 쌓이는 속도가 다르기 때문입니다.구강 관리 습관: 꼼꼼하게 양치질을 하고, 정기적으로 치실이나 치간칫솔을 사용하는 사람은 치석이 덜 쌓여 스케일링 주기를 늘릴 수 있습니다.
잇몸 상태: 잇몸 질환이 있는 경우에는 더 자주 스케일링을 받아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스켈링은 1년에 한번씩 의료보험이 될 정도로 필요한 치료입니다.
치석이 쌓이면 잇몸과 치아에 좋지 않기에 최소 1년에 한번정도는 정규적으로 해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