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영논리는 인간의 원초적 심리와 깊은 관련이 있답니다
근데 인간은 본능적으로 자신이 속한 집단을 지키려는 특성이 있어서 내편 네편을 구분하려 하죠
이제 일종의 생존본능이기도 한데 과거엔 부족사회에서 내 편을 보호하는게 생존에 도움이 됐어요
아 근데 더 중요한건 인지부조화를 피하려는 심리적 방어기제에요
그리고 자신의 선택이나 신념을 정당화하려는 확증편향도 진영논리를 강화시키게 됩니다
근데 질문자님처럼 균형잡힌 시각으로 보시는게 훨씬 발전적이라고 봅니다
이제 진영논리에서 벗어나 객관적 시각을 갖는게 사회통합에 도움이 되는거죠
글고 내 편이라도 잘못된건 지적하고 상대편도 장점은 인정하는 자세가 필요하다는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