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처음 목돈을 마련할때 저 나름대로 이름을 풍차돌리기라고 이름지어 매달 10만원씩 1년짜리 적금을 넣었습니다 1월달에 10만원 2월달에도 10만원 이렇게 12월달까지 그럼 12월달이 되면 120만원 적금이 나가게 되어 진짜 허리띠를 쥐어짜야 되지만 그 다음해 1월달이 되면 120만원이라는 작지만 큰돈이 손에 들어오게 됩니다 거기서 저는 20만원정도를 여유돈으로 두고 100만원을 묶어두고 다시 풍차적금을 돌리기 했습니다 그럼 천만원을 킵하고 또다시 그다음해에는 또 천만원이 생기는거지요 저는 그 돈을 최대한 안전한곳에 제태크를 해두고 또 돈을 모으는 방식으로 목돈 마련을 했습니다 풍차돌리기만 첫년도에는 했지만 그 뒤 연도 부터는 경조사 적금 기타 소소한 돈도 조금씩 모아 구멍난 돈주머니를 막았었습니다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