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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엄숙한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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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살 청약저축 유지 관련 질문 있습니다 ㅠㅜ

저는 06년생으로 올해 21살이고 과거 부모님께서 농협 은행에 들어놓은 주택청약종합저축을 찾았어요

2009년에 가입했고 2회차까지 해서 4만 원 들어있는데 그냥 방치하기 / 돈 계속 넣기 / 해지하기 뭐가 좋을까요

각가 장단점과 돈을 계속 넣어야 한다면 2만 원씩 넣어야 하는 건지 알려 주세요 ㅠ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당연히 유지하셔야 하며 오랜기간 가입한 기간이 인정되기 때문에 지금이라도 납입하시는게 좋습니다.

    가입 시점이 2009년이기 때문에 상당히 청약 가점에서 유리합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단 그대로 두시고 추후에 청약을 할때 납입횟수를 맞추는 것이 가장 이익일듯 합니다. 따라서 절대 해지는 하지 마시고 유지하시면서 청약의 기회가 될때 활용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유지기간도 이러한 청약통장의 조건 중 하나이기에 굳이 해지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해지하면 가입기간을 모두 잃어 손해이고 유지하면 장기적으로 청약 가점과 자격을 확보할 수 있으며 방치할 경우 실질적인 효용은 거의 없습니다.
    유지한다면 월 2만원만 납입해도 회차와 가입기간은 동일하게 인정되므로 최소금액 납입이 가장 합리적입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2009년 가입이라는 역사를 가진 21살의 주택청약종합저축 계좌는 정말 귀한 자산이인데요. 현재 2회 납입 상태에서 그냥 방치하면 가입일자는 유지되지만, 청약 시 필요한 납입 횟수 점수가 부족해 무용지물이 될 수 있고, 해지하면 2009년이라는 가입일자를 영영 잃게 되어 절대 비추천입니다. 따라서 가장 현명한 선택은 돈을 계속 넣는 것이며, 월 10만 원씩 납입하는 것을 강력히 권합니다. 주택청약은 월 최대 10만 원까지만 납입 횟수로 인정되기 때문에 10만 원을 꾸준히 넣어야 2009년 가입일자의 이점을 최대한 살리면서, 앞으로 청약 시 중요한 납입 횟수 가점을 효과적으로 쌓을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승훈 경제전문가입니다.

    가입기간이 오래된 통장이기는 하나, 실제 납부이력은 2회밖에 없어 아쉽기는 합니다.

    다만, 굳이 새롭게 개설할 이유는 없습니다. 있는 것을 사용하시면 됩니다.

    현재 발견하신 통장을 청년우대형으로 전환하시고 사용하시면 더 좋습니다.

    얼마를 넣을지는 사람마다 다르나, 아직 어리시니 5만원 정도씩만 넣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매월 넣는다고 생각하시고 꾸준히 가능한 금액을 넣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청약저축에 대한 내용입니다.

    요즘 청약 통장의 의미가 사실상 거의 없어지고 있기 때문에

    저라면 궂이 유지하지 않도록 해보겠습니다.

    차라리 다른 곳에 돈을 넣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