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빛나라하리입니다.
차라리 눈을 감자, 라고 생각하시고 상사의 안 좋은 점을 아예 쳐다보지 마세요.
중요한 것은 상사와 나는 다르다 라는 것을 인지 하면 그렇구나 라고 인식하게 될 것 입니다.
거꾸로 생각해 봅시다. 다른 사람이 본인이 하는 것에 대해서 뭘해도 싫고, 기분 안 좋게 본다라면 본인의 기분은 어떨지를 말이지요
역지사지 라는 말이 있습니다. 내가 행동이 역으로 돌아와서 본인에게 꽂할 수 있으니 그냥 눈 감고 지나치세요
조금씩 상대를 내려놓으면 마음이 편안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