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
일전에 질문에 답해드린 적이 있었습니다. 질문자체가 독특했기에 기억하고 있습니다.
저번에는 좀 부정적으로 설명해 드렸는데 자료를 좀 찾아봤습니다. 인형이라는 제품 자체가 기본적으로 아이들의 발달에 도움이 되기에 없어지진 않을것입니다.
아들을 위한 인형의 경우에는 애착인형처럼 엄마가 없을때 안고 자는, 촉감이 좋고 부드러운 형태로 제작되는 게 봉제인형의 주요 매출이었습니다.
또한 성인용 봉제인형의 경우는 케릭터 굿즈와 같은 시정이었습니다. 하지만 역시나 귀여운 캐리커처의 형태로 만들기 때문에 질문하신것 처럼 첨단 기술이 들어갈지는 의문입니다. 산업의 형태가 수요가 있으면 발전을 하기 마련인데 질문자님과 같은 최신기술이 적용된 것을 원하는 사람들이 따로 확인이 되지는 않았습니다.
기술적으로는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무봉제도 가능하며 디지털와 인공지능을 합쳐 대화형도 가능한 상황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