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사후 피임약 효과가 22일까지 지속되지 않습니다. 질외사정은 올바른 피임법이 아니구요. 임신 가능성 존재합니다. 사후 피임약으로 인해서도 생리가 조금 지연될수있으므로 며칠 더 기다려보시다가 그래도 시작 안하면 임신 테스트기를 해보시거나 산부인과에서 질염 증상 포함해서 진료 보시는게 좋습니다
2월 14일에 복용한 사후피임약을 통해서 2월 22일에 관계를 한 것에 대한 피임 효과를 기대할 수는 없습니다. 2월 22일에 2번 관계를 하였더라도 질외사정을 하였다면 임신의 가능성이 높다고 볼 상황은 아닙니다. 그렇지만 생리지연이 생겼고 이런저런 비특이적인 증상이 생긴 것은 임신에 의한 증상일 수도 있습니다. 증상 소견만으로 임신 여부를 감별할 수는 없으며 질염이나 생리전증후군 증상일 가능성도 충분해 보입니다. 사후피임약은 강력한 호르몬 약물로 생리 주기, 양, 기간에 변화를 줄 수 있으며 사후피임약을 복용한 것 때문에 생리 지연이 유발될 수 있습니다. 임신 여부를 보다 자세하게 파악해보기 위해서는 임신테스트기 검사를 통해서 확인해보시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