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라면이나 주류 가격에 대한 인하를 압박하는 것은 이러한 물건들이 서민들의 가장 큰 수요품목중의 하나이기 때문이에요. 이러한 품목들의 가격이 상승하게 되면 결국 인플레이션율이 크게 상승하는 효과를 가져오기 때문에 물가 안정을 위해서도 그리고 원가 안정이 된 상황에서 기업들의 폭리를 막기위해서라도 필요한 정책이라고 볼 수 있어요
두더지게임 같은 것이죠 하나를 막으면 다른데서 튀어나오고, 지금은 금리를 내리는 것이 먼저입니다. 남, 타국에는 수천억씩 퍼주면서 또는 시추한다고 소수의 업체에게는 수천억이상 쏟아붓고 20프로확률로 기름을 푸는 것이 좋은지 그 수천억원을 국민에게 지원으로 주는 것이 좋은 지는 말이죠 각자 다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