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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짱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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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재의 가격이 변동성을 보이고 있는데 우상향을 결국 할까요?

안녕하세요

원자재의 가격이 변동성을 보이고 있는데 우상향을 결국 할까요?
아니면 금을 대체할수 있는 원자재가 생겨날 가능성도 있을까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박형진 경제전문가

    박형진 경제전문가

    충북대학교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원자재의 가격은 우상향을 하는 것은 지극히 정상적인 현상입니다.

    일반적으로 세계에 묻혀있는 광물은 제한적이며 희소성이 있습니다.

    공급의 한계와 전세계 전자산업이 성장하면서 수요가 폭증하고 있죠.

    이러한 상황에서 수요와 공급의 법칙에 따라 달라지며 화폐 가치가 하락함에 따라 상대적인 원자재의 가격은 상승하게 되는 것이지요.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원자재는 결국 우상향 할 것입니다

    • 그 이유는 현재 국제 정세가 안정되지 않고 미국을 중심으로 불안해졌기 때문입니다

    • 또한 금과 은의 경우는 달러의 가치가 하락하면서 자연스럽게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 금을 대체할 광물이 나오길 기대하긴 매우 어렵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원자재는 장기적으로 인플레이션에 따라 상승 경향이 있습니다 다만 경기침체 구간에서는 급락하는 사이클 산업입니다. 금은 통화가치 하락 시 대체 자산 역할을 하지만 산업용 원자재와는 가격 결정 구조가 다릅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원자재 가격은 단기적으로 큰 변동성을 보이지만, 장기적으로는 글로벌 수요 증가, 공급 제한, 경제 성장과 친환경 전환 등의 구조적 요인으로 인해 우상향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금을 대체할 수 있는 원자재는 없지만, 그와는 별개로 산업적 수요가 증가하는 은, 리튬 등 비철금속과 전략금속이 새로운 투자처 및 금 대체 자산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또한, 백신 및 전기차 등 신기술과 친환경 산업의 성장으로 리튬, 코발트, 구리 등 특정 원자재 수요는 점차 증가해 금과 함께 자산 포트폴리오를 분산화하는데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원자재의 가격에 변동성을 보이고 있는데 우상향 하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사실 이것은 확신하기 어렵습니다.

    원자재라 하더라도 국제 경제의 사이클에 따라서

    급락하는 경우도 많이 있었기 때문에

    우상향에 대한 믿음을 갖기는 어렵다고 보여집니다.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원자재 가격은 단기적인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전 세계적인 인프라 투자와 신흥국의 수요 증가로 인해 장기적으로는 우상향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특히 구리와 리튬 같은 '전략 광물'은 전기차와 AI 데이터센터 증설에 필수적이어서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슈퍼사이클' 초입에 있습니다. 금은 수천 년간 인류가 공인한 '최후의 안전자산'으로, 그 희소성과 화학적 안정성 대문에 이를 완전히 대체할 원자재가 나타날 가능성은 희박합니다. 비트코인이 '디지털 금'으로 불리며 일부 지위를 나누고 있지만, 실물 위기 상황에서 금리 가진 실질적인 가치와 신뢰를 넘어서기엔 한계가 있습니다. 은이 산업용 수요와 투자 수요를 동시에 갖춰 금의 대안으로 꼽히기도 하나, 금보다 변동성이 훨씬 커 완벽한 대체재보다는 보완재에 가깝습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핵심 원자재는 지속성으로 가격이 오를것이며 이는 지속적으로 공급은 줄어들고 채굴 난이도가 올라가면서 채굴 비용상승까지 겹치기 때문입니다

    거기다가 AI와 관련된 인프라 투자는 천문학적으로 지속 증가하면서 산업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중이며 거기다가 미국의 재정적자는 더욱 심화되면서 달러가치의 신뢰성과 가치증발로 금과 같은 자산가치의 핵심인 원자재특징을 갖고 있는것은 더욱 가치가 올라간다고 보입니다

    그리고 금을 대체하는 자산가치를 갖는 원자재는 없을것이며 그 이유는 금은 매우 무거운 중금속으로 아무린 긴세월이 지나도 산화반응이 없어서 그대로인 특성을 갖고 있고 또한 표준화된 자산으로서 전세계에서 동일하게 표준화된 시장으로가치를 평가받으나 다른 희토류나 귀금속은 정밀사가 감정해야하고 다른 물질과 반응한다는점입니다. 그러면서도 희소하지만 일정하게 채굴되고 시장에서 공급되기 때문에 시장가치를 갖고 있는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원자재 가격은 공급과 수요, 지정학적 리스크, 글로벌 경제 성장률 등 다양한 요인의 영향으로 변동성이 큽니다. 장기적으로는 인플레이션과 산업 발전에 따른 수요 증가로 우상향하는 경향이 있을 수 있으나, 각 원자재별로 시장 상황과 대체 가능성에 따라 차이가 존재합니다. 특히 금과 같은 귀금속은 전통적으로 안전자산으로 여겨지지만, 신기술 개발과 새로운 소재 등장으로 일부 원자재는 대체될 가능성도 존재하므로 전체 원자재 시장의 미래를 단일한 방향으로 예측하기보다는 분산투자와 리스크 관리 전략을 검토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원자재 투자 시에는 글로벌 경제 흐름과 정책 변동, 환경 규제 등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변화에 대응하는 유연한 투자 접근을 권장합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한 경제전문가입니다.

    원자재 가격은 제 생각엔 우상향 할 것으로 봅니다.

    일단 지금은 조정기에 있긴 합니다. 경제불안이 증가하게되면 원자재 수요가 줄어들게 되죠.

    그런데 여기서 경제가 불안하긴 하더라도 원자재 수요는 점차 증가될 수 밖에 없는데요.

    일단 가장 큰 것은 지구온난화로 인한 이상기후현상으로 인한 각종 피해와 복구 그리고 그에 대응하기 위한 기술개발은 끊임없이 해야된다는 점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코로나 초기에는 각국의 대규모 유동성 공급과 초저금리 정책, 개인투자자 급증, 반도체 슈퍼사이클 기대가 동시에 작용하면서 삼성전자 등 대형 기술주로 자금이 집중되며 주가가 급등했습니다. 이후 인플레이션 심화로 금리 인상 기조가 시작되고 반도체 업황 둔화와 실적 감소 우려가 현실화되면서 유동성이 빠르게 축소되어 주가가 코로나 이전 수준까지 조정을 받았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창변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로서는 금을 대체할 원자재가 없습니다.

    시중에 자금이 많이 풀려있고 수요가 꾸준해서 계속해서 우상향 할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