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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에서 날씨 오보를 하게 되면 누구에게 책임을 물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기상청에서 날씨 오보를 하게 되면 누구에게 책임을 물어야 하는건가요?
특히 우리나라 기상청의 날씨예보를 믿을 수가 없는데 말입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기상청에서 오보를 하게 되면 책임을 누구에게 물을 수 있을까요? 오보를 하는 것은 아직 학문 자체가 완벽하지 않는데 유체역할을 개발하고 이에 대해서 오일러 방정식을 풀지 못한 사람에게 책임을 물으면 되겠네요. 세상에 많은 수학자가 7대 난제로 오일러 방정식을 증명하지 못했으니 모든 수학자 잘못이네요?
오보를 했다고 해서 책임을 묻는 것 자체가 조금 이상한 생각입니다. 아직 완벽하지 않은 학문이고 실수가 아니라 최대한의 노력인데 마치 삼성 갤럭시가 아이폰을 이기지 못했다고 누구에게 면책을 물어야 하는 것과 동일한 이야기입니다. 이렇게 살면 너무 지혜롭지 못합니다. 전 세계 기상청이라는 것이 그렇게 기술력이 차이가 나는 것이 아닙니다. 어느 국가는 모든 날씨를 다 맞출 수 있는 그런 기술은 아직 없다는 것을 알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두발로 걷는 강아지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기상청이 예보를 틀렸다고 하여도 누구에게 책임을 물을 수 없는 것 같습니다 그 이유가 어디까지나 예측이지 뚜렷한 근거가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사실 기상청의 날씨 예보는 여러 가지 복잡한 변수와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100% 정확하기는 어려워요. 오보가 발생했을 때 특정 개인에게 책임을 묻기보다는, 기상청 전체의 시스템과 절차를 개선하는 방향으로 접근하는 게 일반적이에요. 우리나라 기상청도 예보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계속 노력하고 있으니 조금만 더 믿어주시면 좋겠어요. 날씨 예보는 참 어려운 일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