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의 ‘2019 전국 표준지공시지가’에 따르면 전국에서 가장 저렴한 땅은 전라남도 진도군 조도면에 위치한 ‘눌옥도’에 있는 한 야산이다. 올라가는 데만 무려 5시간이 걸린다. ㎡당 가격은 겨우 210원으로, 심지어 지난 2018년 205원 보다 5원이 오른 상태다. 2016년에는 99원으로 100원도 되지 않았다.
지방으로 갈수록 싸지만 그 중에 경상도 경상도 중에서도 경상북도 쪽이 가장 저렴하다고 알고 있어요. 경상북도 중에 안동이 가장 땅이 크지만 도청이 들어와 땅값이 올랐고 그 주변에 상주나 영주가 가장 저렴하다고 알고 있습니다. 자세한거는 직접 부동산 쪽으로 연락하여 알아보시면 좋을듯 합니다. 잘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