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술 먹고 난 다음날 국물로 해장하는게 효과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술 먹고 난 다음날 속을 달래기 위해 국물류 음식을 드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이런 해장 방법이 실제로 술을 빨리 깰수 있는 방법이 맞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술 먹은 다음 날 국물해장은 속을 진정시키고, 수분.영양을 보충해 숙취 증상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음주 후 술을 빨리 깨기 위해서는 다량의 전해질 성분이 있는 얼큰한 국물 이나 과일주스, 스포츠 이온음료을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기에 국물류 음식이 술을 깨는데 도움이 되겠습니다.
해장을 하는건 술을 마시면서 배출된 각종 미네랄같은것을 보충하기 위함입니다.
실제 해장은 맵고짠 음식이 대부분이라 몸에 필요한 영양성분을 보충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서 술이 깨는데 도움이 되는것도 사실이구요
국물류 음식이 숙취 해소에 직접적으로 알코올을 분해하는 효과는 없지만,
수분과 전해질을 보충해줘서 탈수나 두통 완화에는 도움이 됩니다.
특히 콩나물국이나 북엇국처럼 단백질과 아미노산이 들어 있는 음식은
간의 해독 작용을 돕는 데 어느 정도 효과가 있어요.
다만 ‘해장국 = 해독제’는 아니기 때문에, 수분 충분히 섭취하고 휴식을 취하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
술 먹고 해장국을 먹는 것은 그 숙취의 원인을 완벽하게 해결하는 것은 아니지만 숙취를 줄이는데 도움이 되는 것은 맞습니다. 북어국은 간 해독을 돕는 아미노산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숙취 해소에 효과적이고 콩나물국은 콩나물에 함유된 아스파라긴산은 알코올 분해를 촉진하는 핵심 성분이라서 숙취해소에 좋습니다.
술을 마신 다음날 국물로 해장하는것은 어느정도 도움이 된다고 봅니다 알코올 분해과정에서 수분과 전해질이 많이 소모되기때문에 국물을 통해 부족한 수분을 보충하는것은 탈수증상완화에 효과가 있어 보입니다 그리고 국물의 나트륨성분이 체내 전해질균형을 맞춰주는 역할도 하구요 다만 술자체를 빨리 깨게 해주는것은 아니고 숙취로 인한 불편함을 줄여주는 정도라고 생각됩니다 결국 알코올분해는 시간이 필요한 과정이라 완전한 해장은 충분한 휴식과 수분섭취가 가장 중요하다고 봅니다.
개인차이는 있겠으나,
술을 많이 마시고 난 다음날
속이 메스껍고 울렁거릴 때
목에 물도 넘기기 힘든 경우에
속풀이 해장국물은
알코올 분해 성분도 포함되어
있어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