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과도할 정도의 애정표현을 원하는것은 정신분석학적 이론에서 보면
어린시절 양육시 만족할만큼의 애정형성이 잘안되어서 이것이 성인이 된 지금 과도하게 나타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부분을 치료하는데 좋은것은 이런 과거의 기억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그 서운한 감정들을 해소하면 도움이 됩니다.
그외 행동치료적으로 보면 자신이 정한 애정표현까지 한 후 적절선을 지킨 후 자신에게 보상을 주는 방식으로 셀프케어를
하면 이런 부분에 조금씩 좋아질수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