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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바다꿩14
21.03.21
저희 어머님이 올해 92세인데 작년부터 숨이 좀 차다고 하십니다.
올핸 더 심한데 다니시는 주간보호센터에 물어보니 다른 분들에 비해 저희 어머님이 젤 심하시대요.
남편은 심장노화라고 병원갈 필요 없다는데 안가도 괜찮을까요? 한쪽 손과 입술도 마니 떠시고 등도 굽었습니다. 다리도 힘이 없어 잘 못걸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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