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인터넷이나 통신사 혹은 정수기 등등 언제 바꾸나요?

보통 인터넷 한번쓰면 안바꾸고 쭉 쓰잖아요?

인터넷이나 통신사,렌탈상품 쓰고 있는걸

언제? 왜? 어떻게? 바꾸는지 궁금해용!!!

그리고 안바꾼다면 왜 안바꾸는지도 궁금합니당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인터넷은 무조건 3년마다 바꿉니다. 바꾸지 않더라도 3년되었을때 재약정을 꼭 합니다.

    재약정을 하면 월 요금이 할인되고, 거기에 지원금까지 얹어서 주기때문에 약정을 안할래야 안할 수가 없는 구조인것같습니다.

    인터넷회사를 이동하는것도 크게 어렵지않습니다.

    인터넷을 이동하고자 하는 회사를 고르고, 계약을 하고, 설치날짜를 잡으면 그날짜로 기존의 인터넷은 해약하면되고, 새로 가입하는 회사의 인터넷을 사용하면 되기때문입니다.

    정수기는 5년의 렌탈을하는데, 렌탈기간이 끝남과 동시에 다른제품으로 계약하는 것같습니다. 한 제품을 5년동안 사용했다는건 노후되었다는 의미이기도하고, 내부세척을 아무리 잘했어도 더러워지는게 있기때문입니다. 그렇기때문에 새제품을 사용하려는 의도도 있기때문에 5년에 한번꼴로 바꾸는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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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인터넷이나 통신사 정수기 같은 렌탈 상품은 한 번 가입하면 꽤 오랜기간 그대로 사용하는 편입니다.

    실제로 많은 분들도 특별한 문제가 없는 이상 굳이 바꾸지 않고 계속 사용하지 않나 싶은데요.

    저도 한 번 사용하기 시작하면 쉽게 바꾸지 않습니다.

    그 이유 중 하나는 장기 이용자에게 제공되는 혜택이 있습니다.

    일정 기간 사용하면 요금 할인이나 추가 서비스같은 혜택이 있기도 합니다.

    그래서 계속 유지하는 것이 오히려 조금이라도 더 저렴하게 이용하는 방법이 되기도 합니다.

    특히 인터넷 상품은 약정기간이 끝난 이후에도 재약정을 하면 추가 혜택을 받기도 해서 굳이 다른 곳으로 옮길 필요성을 크게 느끼지 못하게 됩니다.

    정수기도 장기고객이라고 할인혜택을 받았어서 굳이 옮기고 싶은 마음은 안생기더라고요.

    또 다른 이유는 귀찮음입니다.

    인터넷이나 정수기 등을 변경하려면 여러상품을 또 비교해야하고 가입절차도 다시 진행해야하며 설치 일정까지 맞춰야하는 등 생각보다 신경 쓸 부분이 많습니다.

    정수기같을 렌탈 제품도 마찬가지로 해지, 회수, 재설치 과정을 거쳐야 해서 시간과 노력이 들어갑니다.

    이런 과정이 귀찮게 느껴지다보니 특별히 불편한 점이 없다면 그냥 계속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약정 기간 동안 사용하고 약정 기간이 다가오면은 쓰던 제품 상담사와 통화하여 혜택을 더 달라고 하거나 다른 통신사로 갈아탑니다. 그러면 돈을 더 받을 수 있잖아요

  • 안녕하세요.

    인터넷이나 정수기 다 약정이 걸려있어서 약정기간내에는 쉽게 바꾸지 못합니다.

    약정이 끝나면 바꿀 수 있는데 인터넷은 오래쓰면 할인해줘서 잘 바꾸지않고 재약정하고 상품권같은거 받습니다.

    정수기는 약정끝나면 다른 모델로 바꾸는 편이긴 합니다.

    기존가격이 저렴해서 맘에들면 굳이 바꾸지 않으셔도 됩니다.

    바꾸면 가격이 올라가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