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자의길입니다.
내자식이라해서 남한테 피해를 주는 행동을 눈감아 줄수는 없습니다.
바늘도둑이 소도둑된다는 말이있듯이 그대로 감싸고 두둔한다면 더 나쁜쪽으로 성장할수있는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바늘도둑일때 엄히 훈육해 소도둑이 될만한 가능성을 미연에 차단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부모로서 자식을 지켜야하는것은 당연한것입니다만 지키는것과 방치는 다른것입니다.
어떠한 수단을 써서라도 자식을 올곧게 키워내는것 그또한 부모가 막중한 임무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