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구단이 오프 시즌인 겨울이 훈련을 하는 것은 시즌 준비를 위해 매우 중요합니다. 하지만 국내는 겨울 내내 훈련을 하기에는 적절하지 않아 일본의 오키나와 등에서 훈련을 합니다. 다만 재정 형편이 좋지 않은 고등학교, 아마 야구팀은 날씨가 비교적 따뜻한 남해나 제주에서 훈련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동계 훈련은 추운 날씨 보다는 온화한 날씨에서 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라고 할수 있을 것 입니다. 그래서 예전에는 일본의 오키나와 같은 곳에서 동계 훈련장을 설치해 많은 구단들이 동계 훈련을 하고는 했는데 사실 이제는 국내에서도 많은 팀들이 동계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울산 문수 야구장이나 전남 강진 베이스볼 파크등에서 국내의 많은 팀들이 전지 훈련을 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