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원다니는 연구원 학생분들은 보통 이러는지 궁금해요

보통 자기과에 담당지도교수가 있고 그 밑에 제자들, 즉 대학원의 학생들 몇몇 있잖아요

보통 그 학생들은 자기 지도교수랑 밥도먹고 점심도 자주하던데

항상 떠받들어주고 '노예'라는 표현도 쓰던데

네 아는 동생중에 그럼 사람이 있거든요..

그런데 아는 지인동생과가 만약 경영학과나 다른 인문계열이면 (저는 이미 이름을 아는 상태에서) 동생에게 지나가는 말투로 너 지도교수이름이 뭐냐고 물어봤더니 세글자를 되게 뜨문말하더니

저한테 맞냐고 묻더라고요

뭐죠? 보통지도교수이름 모르나요

제가 알기론 저도 대학교때는 교양과목 교수이름도 줄줄히 외웠던 기억이나서요

,,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대학원에 다닌다면 자신의 지도교수를 아는 것은 지극한 상식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자신의 지도교수 이름을 모르는 자체가 좀 이상하네요.

  • 지인분이 왜 그랬는지는 모르지만 지도교수의 이름을 알겁니다.

    대학원에서 지도교수의 이름을 모른다는게 말이 안되요,

    중,고등학교에서 담임교사 이름을 모른다고 하는 것과 같습니다.

  •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보통 대학원말고도 대학교만 가도 지도교수를 알고 있는데 모르는 사람이 신기하네요 교수에 대한 관심이 없다기 보다는 갑자기 질문하니 이름이 생각 안난거 아닐까요? 지도교수 이름을 모르면 논문을 어떻게 내는건지도 신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