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폰, 특히 귀에 쏙 들어가는 인이어 타입 이어폰은 누구에게나 귀 간지러움이나 외이도염 같은 증상을 유발할 수 잇습니다.
특정 이어폰만 그런 게 아니라 이어폰 자체의 착용방식이나 재질에 대한 민감성 때문일 가능성이 큽니다.
이어버드를 오래 착용하면 귀 안에 습기가 차고 통충이 잘 안되면서 세균이나 곰팡이가 번식하기 쉬운 환경이 됩니다.
이게 간지러움과 염증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이어팁이나 본체 재질에 피부가 민감하게 반응하여 알레르기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어폰에 쌓인 귀지 , 먼지, 세균 등이 귀에 들어가 자극을 줄 수도 있습니다.
이어팁이 귀에 잘 맞지 않아 지속적인 압력이나 마찰이 생기면 피부가 자극을 받아 간지로울 수 있습니다.
요렇게 시도를 해보시지요.
버즈3 프로 때 이어킵 교체 후 괜찮았던 것처럼 마찬가지로 다른 재질의 이어팀으로 바꿔보세요.
귀 모양에 맞는 이어팀은 통풍과 착용감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사용 전후에는 알코올 솜 등으로 소독을 해도 좋습니다.
한 번에 너무 오래 착용하지 말고 중간중간 귀를 쉬게 해주세요,
증상이 계속되거나 진물, 통증 등이 심해진다면 주저하지 마시고 이비인후과에 방문하세요.
초기화 방법은 충전 케이스를 보시지요.
이어버드를 충전 케이스 안에 넣으시구요.
충전 케이스의 블루투스 버튼을 약 30초 정도 길게 누르고 계세요.
충전 케이스의 LED 표시등이 깜빡이다가 흰색으로 켜지고 이어서 파란색으로 다시 깜빡이기 시작하면 초기화가 완료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