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백에 대해서 질문드립니다...

에코백이 군데군데랑 어깨끈쪽이

누렇게 변했습니다

마음같아선 락스에 담가놓고 세탁 하려고

했는데요 그림들이 있어서 락스로 세탁을

못하고 뜨거운물에 과탄산소다랑 주방세제

넣고 에코백을 오랫동안 담가놓고 세탁을 했는데도

누런색들이 빠지질 않네요

어떻게 해야 누런색이 없어질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에코백이 누렇게 변해

    하얗게 세탁하고 싶으시군요

    누런 세탁물은

    다이소 같은데서 천원이면 살수 있는 에탄올 구매하셔서

    누런 부분만 담가서 20분후 세탁하시면 됩니다

  • 노란색 자국을 없애야 하는데 그림이 있다니.. 옷에 가끔 뭐 묻으면 주방 세제로 딱으면 직빵이에요 빨래 돌리지 말고

    손으로 직접 문질러서 딱아보세요

  • 에코백이 누렇게 변한 것은 겉 때가 아니라 오래된 땀, 기름 성부이 섬유 안쪽에서 산화된 상태입니다.

    과탄산이나 일반 세제만으로는 거의 지워지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에코백이 캔버스 재질이다 보니 물에 오래 감가두면 얼룩만 더 번지거나 프린트가 손상될 위험도 있습니다.

    이럴 대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산소계 액체 표뱍제나 얼룩 제거제를 누런 부위에만 직접 바르는 국소 세척입니다.

    전체를 담그는 방식보다 특정 부위에만 10-20분 두고 부드럽게 문질러 세탁하는 편이 얼룩 제거가 훨씬 잘 됩니다.

    다만 이미 섬유 자체가 빛바래고 산화돼 누헐게 변한 경우에는 완전히 새것처럼 하얗게 되기는 어렵습니다.

    최대한 밝아지도록 손질은 가능하지만 완전 복구는 불가능한 경우도 있다는 점은 알고 계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