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아들이는 사람마다 다르게 받아들이고 생각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애초부터 자식을 통제하지 못하는 어눌한 부모들이 만든 것이 원인이 된 것이고 그 또한 웃으면서 봐 줄 수 없는 시대를 살고 있는 것도 있지요 옛날에는 지하철 안에서 아이가 시끄럽게 울면 짜증을 낸다기보다는 옆에서 서로 도와주려고 하는 움직임들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많은 것들이 어그러져 있습니다 나이를 키우려면 차라리 시골에서 키우다가 나중에 오는 것이 나을 수도 있고 문제가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