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몸에 상처가 나면 상처부위의 자극을 최소화하라는데 손톱옆에 생견난 염증은 통증을 참으며 간간히 자극을 주면 자연 치유가 되는것을 여러번 경험했어요 손톱옆상처라는건 손톱옆까칠거리는걸 뜯었을때 며칠뒤부터 불편하게 아파오고 오래 방치하면 노랗게 농이 차서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야하는 상황까지도 갔었습니다
큐티클이 과증식을 하게 되면 큐티클이 갈라질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손톱기저부로 세균이 더 쉽게 침투할 수 있게 되어 감염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큐티클이 과증식을 하게 되는 이유는,
1. 손톱 관리 부재
- 손발톱을 전혀 관리하지 안는다면 과증식할 수 있지만 과증식한 큐티클을 잘라내거나 없애도 빠르게 다시 자라 오히려 과증식을 더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권고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제거법보다는 큐티클을 손톱기저부 쪽으로 밀어 넣어 주는 것이 좋으며 자가로 제거하는 것은 2차 감염을 야기할 수 있어 권고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