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의 성인 기준으로 건강 상태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평균적으로 1~2시간, 거리상으로는 약 5~10km 정도는 무리 없이 걷는 것이 보통입니다.
하지만, 나이가 들면 발바닥의 쿠션 역할을 하는 지방층이 얇아지고 근막의 유연성이 떨어져 통증이 발생하게 됩니다. 다시 말해 예전과 달리 오래 걸어서 아프신게 정상입니다. 따라서 무조건 오래 걷기보다는 30분 걷고 5분 휴식하는 식으로 발바닥이 아프다면 쉬어주는게 좋습니다.
참고로 운동 전후로 종아리와 발바닥 스트레칭을 충분히 해주면 근막의 긴장을 풀어 통증을 줄일 수 있고, 신발은 밑창이 딱딱한 것보다 쿠션감이 좋고 아치를 받쳐주는 운동화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