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보관 방식은 덥지 않은 계절에는 보통 부엌 근처 식탁에 그냥 두곤 하는데요. 여름에는 그래도 평균 온도(에어컨을 키지 않았을때 25~30도) 가 있어 바깥에 두면 상하지 않을까 하는 우려 가 있습니다. 그래서 최근 여름엔 먹고 남은 달걀들은 냉장고 에 넣어두곤 합니다.
여름철에는 삶은 달걀을 실온에 오래 두면 식중독 위험이 높아지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삶은 즉시 식힌 후 1시간 이내에 냉장 보관해야 하며, 껍질째 보관 시 3~5일, 껍질을 깐 경우 2일 이내 섭취가 권장됩니다. 냉장고 내부 깊숙한 곳에 보관하고, 먹기 전에는 냄새나 끈적임 등 이상 여부를 확인하는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