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인천의 한 헬스장에 "아줌마 출입금지"라는 안내문이 붙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운영자는 일부 여성 고객들이 탈의실에서 비품을 훔치거나 빨래를 하는 등 무례한 행동으로 피해를 봤다고 주장했습니다. 지금은 찬반의경이 갈리고 있는 상태입니다. 특정 연령대나 성별에 대한 편견, 기업들이 고객을 차별하는 것은 용납될 수 없다는 점을 반대쪽 의견으로 들고 있습니다. 찬성 쪽은 운영자가 피해를 봤으면 거기에 맞게 대처를 한 것이다라는 의견이 많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