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매실청의 경우 소화에 좋다고 알려져있습니다. 천연소화제라고도 하지요.
하지만 한편에서는 매실청이 좋지 않다는 이야기도 합니다.
그이유중 하나는 매실청을 만들때 다량의 설탕이 들어가게 됩니다.
설탕이 다량함유되어 있어 건강에 좋지 않다고 할수 있습니다.
매실청과 같은 청들이 정말 효과가 있는가에 대해서도 한쪽에서는 효과가 있다하고 한쪽에서는 그냥 설탕물이나 다름없다고 말하기도 합니다.
매실이 몸의 독소를 빼주는 효과는 그저 상술에 지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만약 굳이 매실청을 드시려고 한다면 시중에서 파는 완제품이 아니라 직접 청을 담그시고 청을 담그실때 설탕의 양을 줄이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럴 경우 단맛이 줄고 신맛이 강하여 입맛에 안맞을수는 있습니다.
TV에서 소개하는 많은 식품들의 효과는 다소 과장된 면이 있다고 보입니다.
매실청도 그렇다고 봅니다. 선물받으신거는 드시나 추가적으로 매일 드실필요는 없어보입니다.
음식이 보약인것은 제철에 나는 음식 골고루 과식하지 않고 편식하지 않고 먹으면 되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