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런 자활센터에서 계속 일해도 되는걸까요?
제가 2주전에 베이커리에서 4시간 일하다가 지인추천으로 자활센터에 들어오라는 추천으로 자활센터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오랜전에 이 자활센터에 다니고 있었는데 다른가게로 일하게 되었구요 오랜만에 전에 있었던 사람에게 인사를 했는데 개무시하고 자기 할일 하더라구요.. 난감하고 당황스러워서 아무말없이 일하고 있었고 전에 같이 일했던 동생이랑 친하게 지내고 반말까지 하는사이인데 갑자기 저한테 존댓말 쓰면서 말하니까 기분이 묘하게 나쁘더라구요 이 동생이랑 밖에서도 놀고 다녔는데 항상 자기돈만 아끼고 남한테 돈쓰는걸 못봤는데 그냥 나이 어려서 돈이 없나보네 하고 계속 넘어갔습니다.. 이 경험을 하고 3일동안 자활센테에 안갔어요.. 제가 예민해서 이렇게 생각하는걸까요? 앞으로 개무시당하면서 그냥 일해야될까 고민되서 글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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