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담한검은꼬리83입니다.
썩은 음식을 옆에 두면 썩은 내와 구더기가 나를 괴롭힐겁니다...
아무것도 배울것도 심지어 그 영향으로 내 인생이 우울해질수도 있다면
다신 연락하지마 라고 한마디 남기고 손절해서
과감히 그 친구에게 그가 상상하듯 인생은 거지같다는걸 보여주세요...
사람은 나날이 어른이 되어가야합니다
자기 바지가랭이ㅡ잡고 있는 사람을 뭐하러ㅜ도와줍니까??
사람은 안변합니다
그가 변하고자 한다면 도와줄수있지만
자기.알에 갇혀있는 사람은 누구의ㅡ말도 듣지않습니다...
만약 님이 천사라면 내 시간을 그 친구를 위해 쓸수 있는 선한 마음이 전부인 사람이라면....
그 친구랑 여러차례 장거리 여행을 다니세요...
여행엔 괴로움과 즐거움이 교차되어있죠...
그 친구 말대로 괴로운 세상이었다가 즐거운 세상이었다가 반복되는걸 알게해줄겁니다..
말은 백마디 해봐야 그 마음속에 작은 흔적도 못남길겁니다...
진정 그 친구를 구하겠다면 님은 많은 시간과 돈을 써야할겁니다...
전 그게 싫어서 손절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