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홍재상 관세사입니다.
개인적으로 했을때 미국과의 관세협상 자체가 원래는 없던 관세를 부과하면서 생긴 일이기 때문에 '공정'과는 거리가 멀다고 생각됩니다.
다만, 전세계 최강대국인 미국의 요구를 어쩔수 없이 전세계 국가들이 협상에 임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만들어진 상황에서는 최선의 협상을 어떻게 할 수 있을 것인가에 초점이 맞춰져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나름의 협상이 잘 된 것으로 이해됩니다.
협상의 전반적인 내용들은 아래의 내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s://www.president.go.kr/newsroom/briefing/PyaGp1wE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