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딸의 관계는 무엇일까요? 제가 그렇게 믿음직스럽지 못하는 사람일까요?

저희 엄마는 너무 엄하고 안 되는 것도 많아요 저는 22살이고 미래 계획도 잘 짜놓고 실행중이에요 근데 이제 성인이고 진행형인 만큼 믿어주고 기다려주고 내가 어떤 사람과 연애를 하든 관심만 주고 하지마라 안된다 라는 말은 이제 안 할 때 아닌가요 요즘 엄마가 밉네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부모님 입장에서는 자식이 몇살이든 애기같고 항상 걱정하십니다.

    미래 계획도 잘 짜놓으셨다고 하니 어머니에게 브리핑하는 시간을 가지고 앞으로 주체적인 삶을 살아보겠다라고 말씀드리는 건 어떨까요.

    채택 보상으로 33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어머님이 따님을 걱정해주는 마음은 알겠지만 성인으로서 온전히 인격체로 존중해주실 시기인데 아직 마음으 준비가 안되신것 같네요. 어머님과 되도록 대화 많이 하시고 따님이 하시는말은 잘 납득못하실수도 있으니 전문가와 상담 받아보시는것도 도움되실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