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아무것도 안하다 보면 마음도 느슨해지고 무력감이 오고 우울감이 올 수 있습니다. 생각이 많아지고 생각을 낳습니다. 아이를 돌보는 일은 부모로서 책임이고 의무인 동시에 가치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나는 집에서 아이나 보는 사람인가라는 생각보다는 생각의 전환을 하셔서 좀더 활기차고 활동적인 마인드를 가져야 더 침체되지 않고 우울함에서 벗어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똑같은 상황이라도 어떻게 마음을 먹기에 따라서 상황과 결과는 달라진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