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자전거 미케닉'과 '간호사'중에 무엇을 선택할까요?

제가 진로를 고민 중인데요. 일본으로 이민가서도 먹고살 수 있는 직업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생각 끝에 '자전거미케닉'(일본은 이동할 때, 자전거를 거의 필수로 이용하니까요.)과 '간호사'(간호인력이 심각하게 부족하다고 들었습니다.)인데요. 어느 쪽이 낫다고 생각하세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개인적으로 간호사 직업을 추천 드립니다. 일본은 이미 초고령화 사회로 접어 들었기에 간호사에 대한 수요가 높습니다. 그리고 간호사 들도 수평적인 관계를 지향하며 선배, 후배들이 허물없이 지내는 관계가 많다고 합니다. 월급도 300-400만원 정도 받으면서 안정적이고 사회 보장 제도 혜택도 받을 수가 있어서 일본에서는 의사, 간호사, 공무원 등에 대한 직업 선호도가 비교적 높습니다.

  • 자신의 적성에 가장 중요합니다. 자전거 미케닉은 자신 혼자서도 할 수 있는 일이지만 간호사의 일은 여러 사람과 같이 진행하는 어려움이 있지요 .간호사 일은 정말로 힘든 일입니다.

  • 진로를 고민중에 계시는데

    아무래도 둘중에 하나를 선택할때

    본인의 적성에 맞는게 우선일거

    같고 물론 급여에도 신경써야 할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