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전세계약만료가됫지만 계약금을 못받앗다면?

현재 집 전세계약이 만료되었습니다. 하지만 세입자가 구해지지않아서 계약금을 못받고있는 상황인데요.

이럴때는 세입자가 들어올때까지 기다려야할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현재 다른집을 구하지 않았다면 다른 세입자를 구할때 까지 사는 방법밖에는 뽀족한 수가 없습니다.

    거기서 살아야 대항력이 유지됩니다.

    만약,다른 집을 구했다면 임차권등기명령을 해야 합니다. 그래야 집을 비워도 대항력등 우선변제권이 유지됩니다.

    최후에는 경매로 갈수도 있어요.

  • 원칙적으로는 전세만기가 되기 전 사전에 집 주인에게 나갈 예정을 통보 하였고 세입자로서 할 일을 모두 정상적으로 하였다면 당연히 전세금 상환은 집주인의 몫으로 주는 것이 맞지만 현실적으로 집 주인이 전세금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지 않아서 다음 세입자가 구해질때까지 기다려 달라고 하는 경우가 일반적이기는 합니다.

    기다리는 것이 가능하다면 좋겠지만 그게 어렵다면 임대인에게 빠른 상환을 요청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