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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하마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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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직장 상사가 매일 술드시고 지각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회사에서 직장 상사가 매일 술드시고 지각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하루가 멀다하고 술 먹고 매일 지각하는데 머라고 해야 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플리한라이트머스

      플리한라이트머스

      안녕하세요. 떳떳한진돗개와286입니다.

      이런 문제들은 단순하게 넘어갈 사안이 아닙니다.

      일단 모으실 수 있는 증거자료들을 모아놓으신 후

      사내익명 게시판이나 감사팀에 알려야합니다.

    •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직장상사가 지각을 하든 말든 내버려 두세요.

      부하직원이 하는 충고를 달가워하지 않을겁니다.

      상사위 윗선에서는 이미 알고 있을 거구요. 그에 대한 조치는 윗선에서 알아서 하게 두세요.

    • 안녕하세요. 조포맨입니다.

      사내에 다양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업무적으로 본인에게 피해가 없으면 관여하지

      마시고 혹시 피해가 있으면 피해 사실을

      이야기 하시기 바랍니다.

      개인 사생활의 문제는 조직체에서 해결을 해야

      잡음이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따뜻한원앙279입니다.

      직장상사가 상습적으로 전날 음주를 하고 매일 지각을 하고있다면 아마 회사에서도 눈여겨 보고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그사람이 너무 뛰어난 능력이 있지는 않는이상은 시간이 지나면 알아서 잘릴거라고 봅니다.

    • 안녕하세요. 수줍은타킨67입니다.

      직장 상사위에 더 높은 상사도 있을텐데 그분도 참 대단하시네요.

      그래도 일반적인 사람이라면 직원들 보기에 부끄럽고 죄책감도 느끼실겁니다

      나중에 회식때 한번 농담반 진담반으로 말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도로밍입니다.

      상사에게 뭐라고 말할 수는 없을 것 같아서... 딱히 뭐라 말하지 않는 게 질문자님을 위해 좋아 보여요. 아니면 반복적인 지각을 위에서 인지하도록 말해볼 수는 있겠죠.

    • 안녕하세요. 강한흰죽지14입니다. 회사 상사라서 다이렉트로 뭐라하기보다는 그 윗분에게 차라리 말을해보세요. 매일 출근시간을 기록해놓고 2주치를 모아서 말해보는게

      좋을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