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픈손가락' 평가 이유: 반복적인 부상과 1군 부진.
반대로, 한동희는 신체 조건과 과거 성적으로 리그 최고 수준의 유망주.
타격 잠재력: 입단 당시부터 괴력으로 유명, 2021 스카우트 캠프에서 135m, 2022 시즌에서 140m 홈런을 기록.
2군에서는 꾸준히 강타를 보여주며, 2025년 2군 성적에서도 홈런 생산 능력이 돋보였습니다.
수비 능력: ML급 송구(포지션 평균 이상의 어깨 힘)와 블로킹으로 포수로서의 완성도가 높아, 롯데의 차세대 주전으로 기대. 2025년 3월 복귀 후에도 수비 안정감이 인정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