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
흑백요리사 2 최종 우승자가 최강록 쉐프가 됐던데 이제 흑백요리사는 여기까지인가요?
저는 속으로 요리괴물이 될 줄 알고 응원했습니다. 마지막 본인을 위한 요리가 순대국이고 아이디어는 좋은데 맛에서 조금 밀린 거 같았습니다. 시즌 1과 2 너무 재미있게 봤고 요리사라는 직업에 대해 너무 대단하다고 느꼈습니다.
이제는 다음 시즌을 기대할 수 없는 건가요? 시청자들의 반응은 아주 뜨거운 거 같았어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흑백요리사2도 성공을 거뒀으니 시즌 3이 나올지 안 나올지는
투자자들이 얼마나 관심을 가지냐에 따라 달라질 겁니다
가능성으로만 본다면 성공을 했으니 다음 시리즈가 나올 가능성이 더 높아 보입니다
트랜드라는 것이 언제 어떻게 바뀔지 모르니 일단 기다려 봐야 알 것 같습니다
솔직히 이번 흑백요리사2의 서사가 너무 완벽하고 우승자의 결말이 너무 깔끔하게 끝내서 시즌3가 나오지 않아도 될 거 같습니다. 물론 나와도 인기를 많이 얻겠지만 이번 흑백요리사2는 가히 2026년을 대표할 한국 예능이라고 불러도 될 정도로 완벽했습니다.
안녕하세요.
백종원 대표의 사회적 이슈에도 불구하고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시즌2도 성공적으로
마무리 한것을 보면
시즌3도 제작이 진행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처음부터 최강록 쉐프에 대한 비중을 크게
가져 가는것 같아 우승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되었는데 요리괴물도 지나친 자신감으로
이슈가 되기도 했지만 대단한것 같습니다.
백종원 대표와 안성재 쉐프의 점수차가
많이 나는것 보면 맛 평가에 대한 객관성을
조금더 보완이 되었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잘본 프로그램이지만 그만했으면 합니다.
잘되던 식당이 초심을 잃고 백모씨처럼 요리사가 아닌 사업가가 되서 맛을 잃을 것 같습니다.
맛있지만 유명하지 않은 분들께는 아쉽지만
적당한 것이 좋을것 같다는게 개인적인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