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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얀굴뚝새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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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측에서는 고객의 유심정보를 해킹당하고서 고객만 불편하게 만들고 있는데, 유심보호서비스 가입하는 것도 인터넷 보고 알았는데 미리 공지해서 고객한테 알려줘야 하는 거 아닌가요?
이미 고객정보가 다 넘어갔을 수도 있고 2차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인데 이 상황에서 통신사 측에서는
고객에게 문자라도 보내서 유심 교체 전에 할 수 있는 조치를 해줘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아무런 조치가 없는 거 같아서 화가 납니다. 금전적인 손해가 고객한테 발생하면 그 돈 다 보상해줘야 하는데 너무 대응이 마음에 들지 않네요. 저만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