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의 소견만으로 정확히 어떻게 진행이 될 것이다 하고 예측하고 판단하는 것은 가능하지 않습니다만, 사진을 보았을 때에 피부 손상의 정도는 미미해 보입니다. 즉, 흉터가 남지 않을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아 보입니다. 각설하고 현재 하고계신대로 연고를 잘 발라주시고 피부 위생을 잘 관리해주면서 경과를 지켜보는 것으로 조치는 충분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색소침착 등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자외선을 잘 차단해주는 것 또한 챙기시길 바랍니다. 해당 부위를 손으로 만지거나 하는 것은 기회 감염의 위험을 증가시키는 행위이기 때문에 피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