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기초에 학교폭력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학기초에 학교폭력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아직은 미약하나 계속 그러면 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좋을지 모르겠네요.

피해를 주는 학생을 만나야 할지 어떻게 하면 될까요?

    1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중원 육아·아동 전문가입니다.

      피해를 주는 학생을 직접 만나는 것은 좋지않습니다. 직접 만나 이야기한것이 나중에 협박.학교폭력으로 오히려 빌미를 제공해 줄 수 있습니다. 화가 나서 한 행동이 오히려 내 자식의 피해를 덮어야 하는 경우도 생길 수 있으니 아무리 부모로서 화가 나더라도 학교를 통해서 해결하시는게 맞습니다.

      미약한 단계이니 담임 선생님께 의논 드리고 해결하는 것이 맞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승원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가 새로운 학년에서 폭력에 시달리고 있어서 걱정이 되겠습니다.

      힘들어하는 아이를 위해서 지켜보고 있는 것보다는

      우선은 담임선생님과 상담을 하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어떤 상황에서든 폭력은 정당화될 수 없으니

      담임선생님께 상세하게 말씀드려서 도움을 요청해야 할 것 같습니다.

      부디 문제가 잘 해결됐으면 좋겠네요.

    • 안녕하세요. 육아·아동 전문가입니다.

      학교와 연계해서 해결을 해야 하지 않을까요?

      담임 선생님과 소통하며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주영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학교폭력은 초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시가 늦어질 경우 더 큰 문제를 불러 올수 있습니다. 아이학교에

      방문하여 선생님 등과 상담후 해결을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참고하세요.

    • 안녕하세요. 조현배 육아·아동 전문가입니다.

      필요한 자료 꾸준히 수집해두시고

      우선 학교측에 알려 학폭위 여시고 대처가 미흡하면 상급기관에 도움을 받는것이 좋겠습니다

      문제를 직접해결하는것은 오히려 불리한 상황이 생길 소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전중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일단은 거부의사를 명확하게 밝히시고

      선생님 등에 도움을 요청하고

      부모님에게 이를 알리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우석호 육아·아동 전문가입니다.

      일단 수시로 대화하고 아이의 상태를 관찰하셔야해요. 그리고 피해유형을 아셔야해요.

      협박성 문자가 오면 무응답할 것을 지도해주시고

      인터넷, 모바일 등 공개적인 비방 및 욕설의 내용은 그 자체로 저장(캡처)하도록 해주세요.아울러 학교전담경찰관, 학교교사 등을 SNS 친구로 등록해 두는것도 좋은방법입니다.

    •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세상 소중한 내 자녀가 친구에게 괴롭힘을 당하거나, 학교 폭력을 당한다면,

      부모님께서는 너무나도 가슴 아픈 일일 것입니다.

      아이에게 친구가 괴롭히면 '그만해!', '하지마!' 라고 큰 소리로 당당하게 이야기 할 수 있도록 가르쳐야 합니다.

      요즘 아이들은 강약 약강 이라서 강하게 나오면 오히려 위축이 들기 마련이므로 항상 나를 힘들게 하는 게 있으면 당당히 자신감 있게 감정을 표현하는 게 중요하답니다.

      우선 담임 선생님과 상담을 통해 지금 상황에 대해 의논을 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유미선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학교엔 학교 폭력위원회라는것이 있으니 먼저 담임선생님께 지속적으로 아이가 힘들어함을 말씀드리고 빠른 조취를 하셔야할것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가해학생들과 이야길 하기보다는 먼저 학교에 이야길 해보시고 학교에서 미온적 대응을 하는경우 교육청에도 이야길 해보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가행학생과의 관계 증진을 위해 간혹 부모님들이 나서는 경우가 있는데 제한적일 수 밖에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성문규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우선은 학교에 통보를 하고

      조치를 취하게 하는 것이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안되면

      학생과 부모님을 만나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 안녕하세요. 강수성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학교폭력이라면 담임교사 알리시고 117 을 활용하거나 학교 전담경찰관도 있습니다.

      피해자가 지속적인폭력상황에 스스로 벗어나는건 쉽지않으니 꼭 주변에 알리고 도움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요즘 학폭이 끊이질 않는 것 같습니다.

      아이가 학폭에 시달리고 있다라면 학교에 건의를 하시고 학폭 심의 위원회에 학폭 문제를 신고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피해 학생을 만나서 주의를 준다면 그것 또한 협박죄로 고소당할 수 있으며 법적으로 책임을 묻을 수도 있기 때문에 피해 학생을 만나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재가 위에서 언급했듯이 학폭 심의 위원회에 신고하시거나 교육청에 민원을 넣어서 학폭을 단절시키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