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결석은 아니고 그냥 편도에 염증이 생겼다가 나으면 편도에 옴폭 패인 부분이 점점 커져 구멍이 되고 거기에 치태처럼 세균과 음식물찌꺼기들이 끼어서 만들어지는 건데 이걸 스스로 제거하려다가는 오히려 자극으로 구멍이 더 커질 수 있고 상처도 날 수 있다고 합니다. 이비인후과 가셔서 빼내거나 가글을 자주 해주는것이 도움이 되지만 빼내도 계속 생깁니다ㅎㅎ증상이 크게 없다면 편도를 잘라내는 방법도 있다고 합니다. 편도의 문제는 이비인후과 전문이니 자세한 것은 의료카테고리에 문의를 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말씀하시는 것은 편도결석이라고 하게 됩니다. 편도결석은 자연스럽게 빠지는 것이 아니라 편도 주변에 쌓인 박테리아 덩어리이며 수술적으로 해당 부위에 쌓인 결석을 제거하고 해당 구조물을 수정해주어야 합니다. 따라서 이러한 경우에는 편도결석을 빼는 것과 동시에 수술을 통해서 편도결석이 쌓이지 않도록 구조적 변경도 필요합니다.
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