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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프레소먹고24시간질문한소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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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라 문 입구 부근 보행자 길에서 전화통화하고 있는데 멀리서

빌라 문 입구 부근 보행자 길에서 전화통화하고 있는데 멀리서 차가 '삑' 크락션을 누르던데 보니까 장애물이 있었습니다. 치워 드리지 않고 전화 통화만 하였던 것은 약간 배려가 부족한가요? 안 치워도 괜찮은 것인가요? 안 치웠으면 어쩔 수 없지만 치워 드렸다면 좋은 미덕이 되는 것이겠지요? 차 있는 쪽에 가지 않았고 빌라 앞에만 서서 통화했습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주부9단, 멋진손자손녀의할머니

    주부9단, 멋진손자손녀의할머니

    장애물을 치워주면 고마워하겠지요~ 대부분 장애물을치워 달라고 크락션을 누르지않지않나요~?혹 장애자분이시면 이해가 되지만요~^

  • 전화 중이었고 차 쪽으로 가지도 않은 상황이고 또 어느 정도의 거리도 있는 경우 굳이 치워 줄 필요까지는 없습니다.

    그런 미덕까지는 굳이 발휘할 필요는 엏습니다.

    그 클락션 울린 차량 운전자가 장애물을 치워달라는 의미였다면 그 사람이 이상한 겁니다.

  • 차가 경적을 울린 건 장애물을 치우지 않아서 생긴 일이니, 배려심이 조금 부족했다고 볼 수 있어요.

    차가 지나갈 때는 안전이 가장 중요하니, 가능하면 장애물을 치우거나 차가 지나갈 수 있게 배려하는 게 좋겠어요.

    만약 치우지 않았다면 어쩔 수 없지만, 치워줬다면 서로 배려하는 좋은 모습이 될 수 있겠죠.

    안전과 배려를 함께 생각하는 게 가장 바람직합니다.

  • 그런상황이면 어쩔수 없이 운전자가 정차해서 치우는게 맞습니다. 질문자님이 치울 의무는 없지만 치워주었더라면 운전자가 감사의 인사를 건냈을것 같네요 질문자님이 장애물을 만든것이 아니기에 그렇게 마음에 두실필요 없습니다

  • 치워드렸다면 배려와 미덕일 수도 있었겠지만 차량 운전자도 웃기네요 장애물이 있으면 자기가 내려서 치워야지 경적 울리면서 남에게 치워달라는 것도 이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