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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프레소먹고24시간질문한소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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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라 문 입구 부근 보행자 길에서 전화통화하고 있는데 멀리서
빌라 문 입구 부근 보행자 길에서 전화통화하고 있는데 멀리서 차가 '삑' 크락션을 누르던데 보니까 장애물이 있었습니다. 치워 드리지 않고 전화 통화만 하였던 것은 약간 배려가 부족한가요? 안 치워도 괜찮은 것인가요? 안 치웠으면 어쩔 수 없지만 치워 드렸다면 좋은 미덕이 되는 것이겠지요? 차 있는 쪽에 가지 않았고 빌라 앞에만 서서 통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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