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자분께서는 올린 내용 중 "몇 일 지나면" 과 "싶어도", "공간이없어서"만 봐도
어질러짐이 일상이지 않을까 추정이 됩니다.
그제서야 본인이 깨우치시고 난감해하는 모습도 빈번히 있을법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근본적으로 청결을 해치는 습관을 집중적으로 고치는것을 권장합니다.
우선 본인이 원하는 청결상태가 있을테니 마음먹고 날 잡아서 정리부터 하셔요.
그러면 그 후 새로 시작하는 마음이 들거나 설렐껍니다.
속으로 고무적으로 말하면서요.
이제부터가 중요합니다.
1. 버리기 : 날잡는 날에 버리는 물건이 없으면, 그냥 물건 이쁘장하게 옮기기 입니다.
어설프게 아깝다고 생각하여 또 한쪽 구석에 쟁여놔서 공간 차지하게끔 방치의 가능성이 있으니
리얼 쓸때없는거 과감하게 버릴 각오로 한쪽으로 우선 몰이한 몰이가 끝난 다음에 청소기 밀기전에 다 버리세요.
2. 줄이기 및 모으기 : 부피가 큰거 줄여서 모으세요.
예를들면 1.5L페트있죠?
그거 라벨 제거하는 행동을 자주하세요.
그러면 꼼꼼함이 서서히 상승할겁니다.
자연스레 청결력도 서서히 올라갈거요.
그리고 라벨 제거후 구겨서 부피 줄이고 뚜껑 따로 보관하세요.
당연히 속을 물로 헹궈야 벌레 안꼬입니다.
집에서 하는 분리수거용으로
다이소에 지름 크고 높이가 성인 정강이 이상되는 빨래바구니 있습니다.
그거 몇개 사세요. 5000원 가성비 좋습니다.
그리고 봉지 매듭지어서 바구니 손잡이에 고정합니다. 거기안에 페트 뚜겅 모으세요.
거기 안에 구긴 페트가 80%되면 버리세요.
이렇게 몇번 한 다음 자신있으면 재활쓰레기 생성시키지 마시고, 당일에 버리세요.
3. 유지하기 : 예를들겠습니다.
가스레인지랑 인덕션이 있다고 가정합시다.
가스레인지로 조리로 인하여 시간지나면 가스레인지 불판부터 시작해서 주의 기름때, 음식 찌꺼기
탄소화 아주 난장판입니다.
그거 지우려면 개고생시작입니다.
그리고 연쇄작용으로 가스레인지 주의로 환경적으로 더러워지기 시작합니다.
인덕션... 조리 후 정리가 가스레인지보다 월등히 청소가 쉽습니다.
그러면 인덕션 주의 환경 당연히 깨끗하게 유지할 가능성이 올라갑니다.
반대로 인덕션 주의에는 더러워질 가능성이 축소됩니다.
결론은 뭐냐 청소하기 쉬운 환경조성 및 더러워지는 요소를 무의식적으로 생성하지 마시고 사용 후 바로 청소하
셔야 유지하기의 초석이됩니다.
이걸 반복해야지만 유지하기(최초의 청소상태가)가 되는겁니다.
몇개 더 있는데 여기까지만 해도 충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