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기간에는 대부분의 지자체에서 전통시장 활성화와 귀성객 편의를 위해 고정형 CCTV 주정차 단속을 일시적으로 중단하거나 유예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오늘 오전 9시에 차를 이동하셨다면 단속에 걸리지 않았을 확률이 매우 높으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다만 소화전 주변, 교차로 모퉁이, 버스 정류소, 횡단보도, 어린이 보호구역, 인도 위와 같은 6대 절대 주정차 금지구역은 CCTV 단속 여부와 관계없이 시민들의 앱 신고만으로도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으니 이 구역에 세우신 게 아니라면 안심하셔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