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뉴아트입니다.
수원 인계동에서 탕정역까지라면 저 같으면 그냥 모텔잡고 한숨 자고 직접 차 끌고 갈 거 같습니다
대리비를 떠나서 대리기사들도 후속콜을 생각하며 대리운전을 합니다
시간대가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수원 인계동에서 탕정역까지 아무리 빠르게 가도 1시간이 넘는 거리입니다
도착해서 후속콜이 있을 동네라면 모르겠지만 제가 봤을 때 탕정역 부근에서
다시 수원이나 수원 인근 지역으로 돌아오는 콜을 잡기는 불가능하기 때문에 많은 대리기사분들께서
해당 콜을 수락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게 되면 대리비를 계속 올려야되는데 그렇게 하는거 보단 그냥 마음 편하게 모텔서 자고 가는게 나을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