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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론기쁜철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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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자산에서 하위자산으로 유동성이 흐르는건 필연적인가요?

주식이면 대형주에서 소형주로, 부동산이면 강남아파트에서 지방아파트로, 코인이면 비트코인에서 알트코인으로.

상위 자산이 오르면 시차를 두고 하위 자산도 따라오르는게 기본적인 자산의 성격인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인태성 경제전문가

    인태성 경제전문가

    대종빌딩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상위자산에서 하위자산으로 유동성이 흐르는 것에 대한 내용입니다.

    예, 아무래도 상위자산으로 어느 정도 재미를 보신 투자자들이

    그 수익금 등을 갖고 하위자산으로 움직이기에

    유동성도 같이 흐르는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상위자산에서 하위자산으로의 유동성 이동은 순환적 현상으로 보아야 합니다.대형주 중심의 랠리가 일정 수준에 도달하면 투자자들은 수익실현 후 중소형주로 이동하여 수익기회를 넓기호자 하게 됩니다. 이는 유동성 확장기와 투자심리의 전이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볼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보통 상위 자산으로의 자금 유입이 이루어지고

    너무 가격이 오른다면 이에 따른 대안으로 하위자산으로도

    자금이 이동하기도 하나 항상 그런 것은 아니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해당 효과를 일종의 낙수효과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해당 낙수효과는 무조건적으로 발생하지 않습니다. 우선적으로 상위자산이 즉 섹터로 얘기하면 대장주나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이나 자산쪽으로 수급이나 유동성이 몰리게 됩니다. 그러나 밑의 나머지 자산으로 낙수효과가 흐를때는 시장의 유동성이 지나치게 많고 제로금리수준으로 통화 유동성과 신용승수 레버리지가 극대화될때나 볼 수 있는 흐름입니다.

    이런 상황은 극히 드문 시나리오이며 대다수는 핵심 선도기업이나 선도자산으로 유동성이 몰리지 하위전체자산으로 몰리지 않으며 하위자산에서도 그나마 선도하는 기업이나 1차벤더쪽으로 일부 유동성이 몰리는 효과로 이전되는게 일반적인 현상입니다.

  •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상위자산이 오르면 하위 자산으로 유동성이 이동하는 현상은 일반적입니다.

    대형주나 핵심자산에서 수익실현이 이뤄지면 중소형주로 자금이 흘러갑니다.

  • 안녕하세요. 하성헌 경제전문가입니다.

    낙수효과처럼 하나의 큰 부분의 주가가 상승하고 조정이 되면 조정으로 매도된 자금은 새로운 투자처를 찾아 떠납니다. 이게 부동산이라면 서울에서 지방으로 코인이나 주식이라면 이와유사한 주가가 낮은 새로운 종목으로 투자처가 옮겨질수 있다고 보는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