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뚱뚱한데다 쩍벌까지 그러고 코까지 골고가네요 머리는 엪사람 어깨를 누를 듯하고요 아침 지하철 풍경입니다 옆사람은 힘들어 낑낑대고요 왜 보기도 안좋은 허벅지 다리는 쫙벌하는지요?
지하철을 타고 가는데요 뚱뚱한 거구의 사나이가 다리를 쩍벌까지하고, 옆에 앉은 사람을힘들게 하네요 그런데다 코까지 드르렁 드르렁 골고가네요 머리는 옆사람 어깨를 짓누를 듯하고요 매너 빵점입니다 아침 지하철 풍경입니다 옆사람은 좁고 힘들어 낑낑대고요 왜 보기도 안좋은 허벅지 다리는 쫙벌리고 있는지, 집에서 하던 버릇은 밖에서는 제발 안했으면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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