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지하철을 탔는데 내 앞자리에 서있는 남자가 50대는 되보이는데 아무래도 체중이 150kg은 넘어보이는데 서서 몸부림치는게 안타까워 자리를 양보하려고 일어서는데 1인 자리에는
지하철을 탔는데 내 바로 앞자리에 서있는 남자가 50대는 되보이는데, 아무래도 체중이 150kg은 넘어보이데요 그사람이 육중한 몸 가누기 힘들어 서서 몸부림치는게 안타까워 자리를 양보하려고 일어섰습니다 그런데 그남자. 너무 거구라 1인 자리에는 앉지를 못해 망설이네요 그때 옆쪽에 있던 젊은 아가씨가 재빠르게 그 자리에 앉아 버리네요 그럼 신체 불편한 사람한테 자리 양보한 저는 그냥 저보다. 나이 훨씬 어린아가씨한테 자리 양보하고 배낭을 맨체 서서 가야하는 황당한 일도 있네요 그래도 선행을 한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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